한 지점, 240호실
이 건물의 창문 하나가,호실 하나입니다.
불이 켜진 창은 이번 달 입금이 맞춰진 호실입니다.
은행 엑셀과 메일함, 관리비 시트를 오가던 일을 한곳으로. 입금은 호실에 맞춰지고, 서류는 사람별로 모입니다.



확실한 입금은 알아서 붙고, 애매한 입금만 담당자에게 옵니다.
실제 제품 화면 · 이름과 금액은 시연 데이터한 지점, 240호실
불이 켜진 창은 이번 달 입금이 맞춰진 호실입니다.
납부일 다음 날
입금자 이름은 계약자와 다르고, 같은 이름이 둘이고, 두 달 치가 한 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매달 한 줄씩 호실과 맞춥니다.
이집넷에서는
은행 거래를 자동으로 모아 금액과 이름, 호수, 계좌를 함께 봅니다. 뒷받침하는 신호가 있을 때만 연결합니다.
9월 실제 운영에서
동명이인이나 합산 송금처럼 사람이 봐야 하는 입금만 남깁니다. 마지막 확정은 언제나 담당자가 합니다.
9월에 입금된 정기 청구서 기준. 은행 자동 수집은 그랜터 계정이 필요하고 이용료는 별도이며, 거래내역 파일을 올려도 됩니다.
마을과집 협동조합 29개 지점
창문을 세어 보셔도 됩니다. 지점별 실제 호실 수대로 그렸습니다.
01 입금 확인
입금자 이름이 계약자와 달라도, 같은 이름이 둘이어도. 금액과 호수, 계좌를 함께 보고 확실한 것부터 붙입니다. 나머지는 후보와 함께 담당자에게 옵니다.
아래 창은 영상이 아니라 실제 제품입니다. 커서가 눌러 보여 드리고, 창을 누르면 바로 이어서 만져 볼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을 눌러 보여 드립니다.
02 입주 서류
메일 첨부를 하나씩 내려받지 않습니다. [모두 보기]로 넘겨 보며 그 자리에서 판정하고, 심사 때 남긴 메모가 그대로 보완 요청이 됩니다.
공고 1건에 지원자 283명이 서류 4,634건을 온라인으로 냈습니다.
실제 화면을 눌러 보여 드립니다.
지원자 쪽에서는
지원자는 휴대폰으로 올립니다. 필수 서류가 빠지면 제출 버튼이 열리지 않아, 빠진 서류를 메일로 다시 묻는 일이 줄어듭니다.
빠진 서류가 있을 때 버튼이 어떻게 되는지 휴대폰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03 관리비
면적, 정원, 거주 인원. 지점마다 다른 규칙을 한 번 정해 두면 매달 계산합니다. 공실과 일할, 단수까지 따져 합계가 고지서와 1원까지 맞습니다.
대표 유형 3종은 과거 실제 금액과 0원 차이로 대조했습니다.
실제 화면을 눌러 보여 드립니다.
04 입주자
청구서는 카카오톡으로 가고, 링크는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전달되지 않으면 같은 내용이 문자로 갑니다. 받았는지, 열어 봤는지까지 남습니다.
왼쪽 단계를 누르면 휴대폰이 그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카카오톡 말풍선만 시연용으로 그렸고, 문구는 승인 본문 그대로입니다. 시연에서는 아무 휴대폰 번호와 숫자 6자리면 넘어갑니다.

“LH에 낼 서류, 사람마다 PDF로 합치는 중이에요.”
심사에서 적격으로 판정한 서류만 담아 합본 PDF를 만듭니다. 흐린 파일을 따로 찾지 않습니다.
제출묶음 대상 누적 302명“검침 사진 보면서 엑셀에 옮겨 적고 있어요.”
호수와 계량기 값을 함께 읽어 칸을 채웁니다. 전월 값과 맞지 않는 칸만 다시 보고, 값의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마곡 240호실 1차 정답률 89.9%“미납 안내 돌리려고 전화번호부터 찾아요.”
청구서와 서류 보완, 미납 안내를 화면에서 바로 보냅니다. 카카오톡이 안 되는 분에게는 문자로 갑니다.
알림톡 2,249건 · 문자 223건“방 하나 비면 공고를 또 따로 올려야 해요.”
호실 상태를 바꾸면 운영사 홈페이지에 표시되고, 호실을 끄면 바로 빠집니다. 자체 도메인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운영사별 모집 홈페이지“퇴실 정산은 결국 엑셀로 다시 계산해요.”
퇴실일부터 보증금 반환까지 6단계로 이어집니다. 입주자는 링크에서 정산 내역을 확인합니다.
퇴실 처리 43건입금 맞추는 일은 시스템이.입주자를 챙기는 일은 사람이.
옮겨 적는 시간이 줄면, 그 시간은 입주자에게 돌아갑니다.
실제 운영
마을과집 협동조합이 공공 위탁과 민간 지점을 한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마을과집 협동조합 운영 데이터, 2026년 11월 4일 기준.
다음 단계
임대 운영에 필요한 일을 한곳에 모으는 것이 목표입니다. 준비되는 동안에는 지금 쓰시는 방법과 함께 쓰시면 됩니다.
국토부 전자계약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호실 메모와 사진 보관에서 접수와 담당 배정까지 넓히고 있습니다.
준비 중관리비 비용처리 등 회계 처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계약, 청구, 서류, 민감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서 운영사별로 막습니다.
주민번호와 계좌는 암호화해 보관하고, 열람하면 기록이 남습니다.
직원의 역할과 담당 지점에 따라 볼 수 있는 범위를 나눕니다.
계약, 자산, 입주자, 지점 데이터를 언제든 내려받습니다.
시작하기
연 단위 계약이 남아 있어도 괜찮습니다.겹치지 않는 일부터 시작하고, 함께 쓰는 3개월은 무료입니다.
새 공고의 서류 접수부터 씁니다. 두 번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한 지점의 정산을 지금 방식과 나란히 맞춰 봅니다.
3회차 대조가 끝나면 남은 계약 기간에 맞춰 옮깁니다.
데이터 이전은 이집넷이 함께합니다. 은행 연동 이용료는 별도이고, 이후 요금은 호실 수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먼저 대표님께 공유하실 자료가 필요하다면소개서 PDF 받기 · 21쪽 · 3.3MB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계약이 남아 있어도 됩니다. 새 공고 1건의 서류 접수부터 시작하면 입력이 겹치지 않고, 정산은 한 지점씩 나란히 맞춰 본 뒤 넘어오시면 됩니다.
엑셀을 주시면 이집넷이 함께 옮깁니다. 같은 파일을 두 번 올리면 중복될 수 있어 처음에는 저희가 맡는 편이 안전합니다.
됩니다. 거래내역 파일을 올리면 같은 방식으로 맞춥니다. 파일을 올리는 일까지 없애려면 그랜터 계정 연동이 필요하고, 이용료는 별도입니다.
아닙니다. 청구서는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가고 링크는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지난 청구서를 볼 때만 전화번호로 인증합니다.
공고마다 필요한 서류를 정할 수 있고, 적격 서류만 골라 합본합니다. 합본 구성은 LH 기준으로 준비되어 있어, SH 제출 구성은 통화할 때 함께 확인합니다.
계약, 청구, 서류, 민감정보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운영사별로 막습니다. 주민번호와 계좌는 암호화해 보관하고 열람 기록이 남습니다.
국토부 전자계약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입 전까지 계약 체결은 지금 쓰는 경로로 하시고, 이집넷에는 계약 내용과 서류를 등록합니다.
함께 쓰는 3개월은 무료입니다. 이후 요금은 호실 수에 따라 달라 통화할 때 안내드립니다. 은행 연동 이용료는 별도입니다.
계약, 자산, 입주자, 지점 데이터를 언제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는 받으신 안내에 적힌 운영사 번호로 해 주세요. 청구서와 계약은 맨 아래 입주자 로그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